[26.07.21] 미국 증시 시황 : 반도체주 반등에 나스닥 1.29%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2026년 7월 21일 뉴욕 증시는 반도체 관련주의 회복세와 본격적인 기업 실적 발표에 주목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명 전일 종가 현재가 등락률
다우 존스 (DOW JONES) 51,839.26 52,224.64 🔺 +0.74%
S&P 500 7,443.28 7,509.20 🔺 +0.89%
나스닥 (NASDAQ) 25,508.07 25,837.21 🔺 +1.29%
원/달러 환율 1,475.41 1,479.78 🔺 +0.30%

 

반도체주 반등 및 주요 종목 동향

이날 증시는 반도체 종목들의 회복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29% 오른 25,837.21에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0.89% 상승한 7,509.20을 기록했습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74% 오르며 52,224.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주요 기술주 가운데 엔비디아(NVDA)는 전일 대비 1.9726% 상승한 207.2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테슬라(TSLA)는 2.5327% 오르며 378.93달러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애플(AAPL)은 전일 대비 0.3521% 상승한 327.7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의 새로운 구매 방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정학적 요인 및 국제 이슈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은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후티 반군이 미-이란 전쟁에서 새로운 전선을 열면서 사우디산 원유를 수송하던 유조선들이 회항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현재까지 이란과의 전쟁 비용으로 약 375억 달러가 소요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애리조나주에서는 가장 큰 저수지 중 하나가 거의 사라졌다는 보도가 전달되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3% 상승한 1,479.78원에 거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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