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기준 미국 증시의 주요 기업별 배당 현황과 배당락일 정보입니다.
본 데이터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회당 지급되는 ‘이번 회차 배당금’과 이를 연간으로 환산한 ‘연간 합산 배당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
주요 배당주 현황 요약
| 종목명 | 이번 배당금($) | 연간 배당금($) | 배당수익률 | 배당락일(예상) |
|---|---|---|---|---|
| 월마트 (WMT) | $0.248 | $0.979 | 0.79% | 2026-11-21 |
| 엑슨모빌 (XOM) | $1.03 | $4.12 | 2.20% | 2026-11-17 |
| 발레로 에너지 (VLO) | $1.20 | $4.73 | 1.18% | 2026-10-31 |
| 코노코필립스 (COP) | $0.84 | $3.36 | 2.18% | 2026-11-17 |
| 씨티그룹 (C) | $0.67 | $2.47 | 2.01% | 2026-11-03 |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0.91 | $3.64 | 0.70% | 2026-11-20 |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 및 배당 세부 정보
월마트 (WMT)
월마트는 전 세계에 대규모 유통 매장과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소매 유통 기업입니다.
월마트의 이번 배당락일은 2026년 11월 21일로 예상되며, 주당 $0.248의 분기 배당금이 책정되었습니다.
연간 기준 환산 배당금은 주당 $0.979이며, 연간 배당수익률은 0.79%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엑슨모빌 (XOM)
엑슨모빌은 원유 탐사, 생산, 정제 및 석유화학 제품 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슈퍼메이저 에너지 기업입니다.
엑슨모빌의 차기 배당락일은 2026년 11월 17일로 예상되며, 1회 지급 배당금은 주당 $1.03입니다.
연간 합산 배당금은 주당 $4.12로 공시되어 있으며, 현재 연간 배당수익률은 2.20%로 집계되었습니다.
발레로 에너지 (VLO)
발레로 에너지는 미국 내 대형 정유 시설 및 에탄올 플랜트를 운영하는 정유 및 친환경 연료 전문 기업입니다.
발레로 에너지의 배당락일은 2026년 10월 31일로 예상되며, 이번 회차 배당금은 주당 $1.20입니다.
연간 배당금 총액은 주당 $4.73 수준이며, 이에 따른 연간 배당수익률은 1.18%입니다.
코노코필립스 (COP)
코노코필립스는 업스트림(원유 탐사 및 생산)에 집중하여 원자재를 공급하는 독립계 종합 에너지 기업입니다.
코노코필립스의 예상 배당락일은 2026년 11월 17일이며, 주당 $0.84의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연간으로 환산한 배당금은 주당 $3.36이며, 연간 배당수익률은 2.1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씨티그룹 (C)
씨티그룹은 전 세계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상업은행, 투자은행,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 그룹입니다.
씨티그룹의 배당락일은 2026년 11월 0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분기 배당금은 주당 $0.67입니다.
연간 배당금 총액은 주당 $2.47이며, 현재 연간 배당수익률은 2.01%로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MSFT)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애저(Azure), 윈도우 OS, 오피스 생산성 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하는 빅테크 기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배당락일은 2026년 11월 20일로 예상되며, 주당 $0.91의 배당금이 지급될 계획입니다.
연간 합산 배당금은 주당 $3.64로 책정되어 있으며, 연간 배당수익률은 0.70%입니다.
시장 배당 현황 분석
에너지 및 금융 섹터의 주요 기업인 엑슨모빌, 코노코필립스, 씨티그룹은 2%대의 연간 배당수익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해당 섹터의 기업들은 안정적인 영업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일정한 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월마트 등 대형 기술·유통주는 배당수익률이 1% 미만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배당 지급과 더불어 사업 다각화 및 인프라 재투자에 상당한 자본을 배분하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투자자는 배당락일 이전 영업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해당 회차의 배당 수령 권리가 부여되므로, 각 기업의 정확한 공시 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제공된 수치나 뉴스는 시장 상황에 따라 지연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오류나 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전 반드시 스스로 팩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적인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본 블로그는 투자 결과에 대한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