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일본 주식 급등락 정리 : 카카쿠콤·디지털 가레지 폭등 및 IT·제조 섹터 변동성 확대

오늘 일본 증시의 주요 급등락 종목과 그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 프라임(Prime)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변동률
1위 카카쿠콤 2371 2,621엔 ▲23.57%
2위 디지털 가레지 4819 2,778엔 ▲21.95%
3위 카를릿 4275 2,882엔 ▲11.06%
4위 석유자원개발 1662 2,315엔 ▲8.84%
5위 옵토란 6235 3,935엔 ▲8.4%

 

📈 스탠다드(Standard)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변동률
1위 일본 기어 공업 6356 1,526엔 ▲24.47%
2위 시리우스 비전 6276 355엔 ▲23.69%
3위 오카노 밸브 제조 6492 16,000엔 ▲23.08%
4위 키쿠치 제작소 3444 1,683엔 ▲21.69%
5위 츠다코마 공업 6217 2,333엔 ▲20.69%

 

📈 그로우(Growth)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변동률
1위 밸류넥스 4422 1,434엔 ▲26.46%
2위 GVA 테크 298A 462엔 ▲20.94%
3위 인바운드 테크 7031 771엔 ▲14.9%
4위 테라 드론 278A 8,260엔 ▲14.4%
5위 재팬 M&A 솔루션 9236 1,183엔 ▲11.08%

 

🚀 시장별 주요 급등 종목 분석

프라임 시장에서는 카카쿠콤(2371)과 디지털 가레지(4819)가 20% 이상의 폭등세를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해당 종목들은 현재 특정된 대형 호재는 확인되지 않으나 테마적 수급이 강하게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다드 시장에서는 일본 기어 공업(6356)과 시리우스 비전(6276) 등 제조 및 설비 관련 종목들이 20% 넘는 상승률을 보이며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그로우 시장의 경우 밸류넥스(4422)가 26.46% 상승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전반적으로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 프라임(Prime)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변동률
1위 머니포워드 3994 4,897엔 ▼12.55%
2위 니콘 7731 1,696엔 ▼10.36%
3위 미라이 공업 7931 2,844엔 ▼10%
4위 베이커런트 6532 5,416엔 ▼9.73%
5위 크라브 3656 302엔 ▼9.58%

 

📉 스탠다드(Standard)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변동률
1위 쿠보텍 7709 95엔 ▼21.49%
2위 야마다 7426 554엔 ▼21.31%
3위 웰디쉬 2901 182엔 ▼16.89%
4위 트랜스제닉 그룹 2342 283엔 ▼13.46%
5위 후쿠비 화학 공업 7871 1,068엔 ▼11.88%

 

📉 그로우(Growth)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변동률
1위 프리 4478 2,346엔 ▼13.43%
2위 디지털 미디어 프로페셔널 3652 2,422엔 ▼8.95%
3위 얼라이드 아키텍츠 6081 274엔 ▼8.67%
4위 쿠단 4425 2,587엔 ▼8.59%
5위 아스테리스크 6522 1,235엔 ▼8.59%

 

🚀 시장별 주요 급락 종목 분석

프라임 시장에서는 머니포워드(3994)와 니콘(7731)이 10% 이상의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경제 지표 요약 및 테슬라의 실적 발표 등 대외적인 매크로 이슈가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현재 특정된 대형 악재는 확인되지 않으나 차익 실현 및 경계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스탠다드 시장의 쿠보텍(7709)과 야마다(7426)는 20% 이상의 급락세를 보이며 강한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로우 시장에서는 프리(4478)가 13% 넘게 하락하며 소프트웨어 섹터의 부진을 주도했습니다.

 

💡 오늘의 시장 인사이트

오늘 도쿄 증시는 시장별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프라임 시장 내에서는 특정 종목으로의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난 반면, 머니포워드와 니콘 같은 주요 기업들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스탠다드 시장과 그로우 시장에서 20% 이상의 변동성을 보이는 종목들이 다수 출현하며,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둔 시장의 민감도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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