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1] 미국 증시 시황 : 기술주 중심 반등 속 나스닥 1.05% 상승 마감

2026년 10월 21일 미국 주요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1% 이상 오르며 시장 전반의 상승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주요 지수 요약

지수명 전일 종가 현재가 등락률
다우 존스 (DOW JONES) 52,495.88 52,856.09 ▲ +0.69%
S&P 500 7,712.57 7,757.17 ▲ +0.58%
나스닥 (NASDAQ) 26,424.82 26,702.86 ▲ +1.05%
원/달러 환율 1,326.83 1,325.99 ▼ -0.06%

 

기술주 및 주요 종목 동향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가 관측되었습니다.
엔비디아(NVDA)는 전일 대비 2.54% 오른 221.9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테슬라(TSLA)는 3.41% 상승하며 386.4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애플(AAPL) 역시 공급 부족 관련 소식 속에서도 1.32% 오른 343.9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페이스X와 관련된 인공지능 관련 모멘텀 및 아이폰 듀오의 수요 이슈가 기술 부문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정학적 요인과 업종별 변수

외교 안보와 관련된 주요 뉴스가 전해지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및 우크라이나와의 3자 평화 회담 재개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미국 정부는 후티 반군의 공습 우려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외교관 철수를 명령하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감은 이어졌습니다.
항공 업종에서는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Airlines)이 유가 상승을 이유로 2026년 연간 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한 1,325.99원에 마감하며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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