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7] 일본 주식 급등락 정리 : 다이니폰도료·써클레이스 급등 및 프라임·성장주 수급 동향

오늘 일본 증시의 주요 급등락 종목과 그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 프라임(Prime)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 다이니폰도료 4611 1,935엔 1,614엔 ▲ 19.89%
2 신에츠폴리머 7970 2,505엔 2,236엔 ▲ 12.03%
3 와세다아카데미 4718 2,800엔 2,536엔 ▲ 10.41%
4 어드반테스트 6857 33,860엔 31,070엔 ▲ 8.98%
5 삼코 6387 7,410엔 6,800엔 ▲ 8.97%

 

📈 스탠다드(Standard)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 HODL1 2345 105엔 75엔 ▲ 40.00%
2 무라키 7477 2,158엔 1,758엔 ▲ 22.75%
3 시큐어베일 3042 1,703엔 1,403엔 ▲ 21.38%
4 브로드밴드시큐리티 4398 3,270엔 2,767엔 ▲ 18.18%
5 레이어드 634A 2,437엔 2,073엔 ▲ 17.56%

 

📈 그로우(Growth)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 써클레이스 5029 2,014엔 1,400엔 ▲ 43.86%
2 스쿠 264A 278엔 214엔 ▲ 29.91%
3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스 4260 346엔 285엔 ▲ 21.40%
4 에스앤제이 5599 2,277엔 1,877엔 ▲ 21.31%
5 소셜와이어 3929 463엔 383엔 ▲ 20.89%

 

🚀 시장별 주요 급등 종목 분석

프라임 시장에서는 다이니폰도료(4611)가 상한가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특정된 대형 호재는 확인되지 않으나 테마적 수급이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신에츠폴리머(7970)와 와세다아카데미(4718) 또한 두 자릿수 상승폭을 기록하며 매수 우위를 점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관련 대형주인 어드반테스트(6857)와 삼코(6387)에도 집중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전반을 견인했습니다.
스탠다드 시장에서는 HODL1(2345)이 40% 급등하며 강한 수급 쏠림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어 시큐어베일(3042)과 브로드밴드시큐리티(4398) 등 보안 관련 솔루션 기업군으로 동반 매수세가 번지는 흐름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로우 시장에서는 클라우드 및 DX 전환 기업인 써클레이스(5029)가 43% 넘게 치솟으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스쿠(264A)와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스(4260), 에스앤제이(5599) 등 중소형 IT 및 플랫폼 섹터를 중심으로 고변동성 매수세가 지속되었습니다.

 

📉 프라임(Prime)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 기프티그룹 590A 907엔 1,030엔 ▼ -11.94%
2 다이이치산쿄 4568 2,595엔 2,825엔 ▼ -8.16%
3 아마노 6436 3,776엔 4,074엔 ▼ -7.31%
4 일본트림 6788 5,000엔 5,330엔 ▼ -6.19%
5 캐논마케팅재팬 8060 4,026엔 4,249엔 ▼ -5.25%

 

📉 스탠다드(Standard)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 에니시 3667 17엔 21엔 ▼ -19.05%
2 아운컨설팅 2459 137엔 150엔 ▼ -8.67%
3 일본엔터프라이즈 4829 110엔 118엔 ▼ -6.78%
4 다이렉트마케팅믹스 7354 366엔 392엔 ▼ -6.63%
5 지닷 3841 1,192엔 1,263엔 ▼ -5.62%

 

📉 그로우(Growth)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 레티 7356 126엔 151엔 ▼ -16.56%
2 디지털플러스 3691 1,421엔 1,652엔 ▼ -13.98%
3 메디넷 2370 20엔 22엔 ▼ -9.09%
4 웨지홀딩스 2388 10엔 11엔 ▼ -9.09%
5 후츠파 478A 728엔 789엔 ▼ -7.73%

 

🚀 시장별 주요 급략 종목 분석

프라임 시장에서는 기프티그룹(590A)이 급격한 매도 물량에 직면하며 두 자릿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공시된 대형 악재 뉴스는 확인되지 않으나 단기 차익 실현 및 매물 출회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제약 대형주인 다이이치산쿄(4568) 역시 관련 특정 악재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기관성 매도세가 출회되며 8%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어서 아마노(6436)와 일본트림(6788) 등 기존 견조한 흐름을 보이던 종목들에도 순매도세가 집중되었습니다.
스탠다드 시장에서는 저가주인 에니시(3667)가 19% 넘게 급락하며 하락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운컨설팅(2459)과 일본엔터프라이즈(4829) 등 마케팅·모바일 서비스 종목들 역시 수급 악화 속에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로우 시장에서는 맛집 플랫폼 기업인 레티(7356)가 별도 뉴스 부재 속에서도 매도세가 몰리며 16% 이상 조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디지털플러스(3691)와 바이오주인 메디넷(2370) 등 고베타 성장주 전반에서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부진한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 오늘의 시장 인사이트

오늘 도쿄 증시는 시장 전반에 걸쳐 뚜렷한 수급 양극화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프라임 시장에서는 반도체 장비 핵심주인 어드반테스트 등으로의 강한 자금 유입이 돋보인 반면, 일부 제약주와 소비 플랫폼 기업은 매도 압력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스탠다드 및 그로우 시장에서는 보안 및 IT 솔루션 테마를 중심으로 개별 종목 장세가 강하게 펼쳐졌습니다.
다만 대다수 급등락 종목에서 개별 공시나 대형 뉴스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테마성 수급 이동과 단기 차익 실현에 따른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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