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4] 일본 주식 급등락 정리 : 리소교육그룹·코코나라 급등 속 보안주 전반 조정

오늘 일본 증시의 주요 급등락 종목과 그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 프라임(Prime)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위 리소교육그룹 4714 295엔 215엔 ▲37.21%
2위 FIG 4392 990엔 840엔 ▲17.86%
3위 선웰즈 9229 118엔 106엔 ▲11.32%
4위 오케스트라 홀딩스 6533 2,370엔 2,201엔 ▲7.68%
5위 프로레드 파트너스 7034 317엔 297엔 ▲6.73%

 

📈 스탠다드(Standard)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위 도부주판 3297 1,460엔 1,160엔 ▲25.86%
2위 세이파트 9213 1,340엔 1,096엔 ▲22.26%
3위 테릴로지 홀딩스 5133 453엔 373엔 ▲21.45%
4위 클러스터 테크놀로지 4240 462엔 382엔 ▲20.94%
5위 레이어드 634A 3,135엔 2,631엔 ▲19.16%

 

📈 그로우(Growth) 시장 급등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위 코코나라 4176 352엔 272엔 ▲29.41%
2위 GRCS 9250 1,842엔 1,580엔 ▲16.58%
3위 쉐어링 이노베이션스 4178 1,073엔 994엔 ▲7.95%
4위 개고양이생활 556A 3,195엔 2,964엔 ▲7.79%
5위 BCC 7376 707엔 657엔 ▲7.61%

 

🚀 시장별 주요 급등 종목 분석

프라임 시장에서는 리소교육그룹(4714)이 37%가 넘는 폭등세를 기록하며 시장 상승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제공된 공시나 주요 언론 보도상 현재 특정된 대형 호재는 확인되지 않으나 테마적 수급이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기업인 FIG(4392) 역시 관련 뉴스는 부재하지만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두 자릿수 급등 마감했습니다.
스탠다드 시장에서는 도부주판(3297)과 세이파트(9213), 테릴로지 홀딩스(5133) 등이 20%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며 중소형주 중심의 순환매 성격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그로우 시장의 경우 지식 공유 플랫폼 기업 코코나라(4176)가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한가 부근까지 치솟았으며, 보안·거버넌스 관련 기업인 GRCS(9250)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프라임(Prime)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위 올림푸스 7733 1,759엔 2,033엔 ▼-13.46%
2위 다이코쿠텐물산 2791 3,845엔 4,205엔 ▼-8.56%
3위 프로클레어 홀딩스 7384 4,890엔 5,290엔 ▼-7.56%
4위 소딕 6143 1,600엔 1,716엔 ▼-6.76%
5위 이온 8267 1,126엔 1,200엔 ▼-6.21%

 

📉 스탠다드(Standard)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위 쓰다코마 공업 6217 758엔 886엔 ▼-14.45%
2위 브로드밴드 시큐리티 4398 2,660엔 3,070엔 ▼-13.36%
3위 에스케이 재팬 7608 868엔 966엔 ▼-10.14%
4위 가와사키 지질 4673 4,370엔 4,850엔 ▼-9.9%
5위 윈테스트 6721 71엔 78엔 ▼-8.97%

 

📉 그로우(Growth) 시장 급락 TOP 5

순위 종목명 티커 현재가 전일종가 변동률
1위 FFRI 시큐리티 3692 8,520엔 9,770엔 ▼-12.79%
2위 사이버 시큐리티 클라우드 4493 3,665엔 4,180엔 ▼-12.32%
3위 카우리스 153A 2,675엔 2,999엔 ▼-10.8%
4위 투스톤앤선즈 7352 423엔 474엔 ▼-10.76%
5위 젠무텍 338A 4,690엔 5,210엔 ▼-9.98%

 

🚀 시장별 주요 급략 종목 분석

프라임 시장 대형주 중에서는 정밀의료기기 대표주인 올림푸스(7733)가 13% 넘게 급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현재 공시된 대형 악재나 특정 뉴스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기관 및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관찰됩니다.
소매 유통의 다이코쿠텐물산(2791)과 이온(8267) 역시 동반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스탠다드 시장에서는 섬유기계 전문 쓰다코마 공업(6217)과 브로드밴드 시큐리티(4398)가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로우 시장에서는 FFRI 시큐리티(3692), 사이버 시큐리티 클라우드(4493), 카우리스(153A) 등 정보보안 관련주들이 일제히 10% 이상 동반 급락하는 흐름을 보여 보안 섹터 전반에 차익 실현 및 투심 위축이 관찰되었습니다.

 

💡 오늘의 시장 인사이트

금일 도쿄 증시는 뚜렷한 시장 전반의 모멘텀 부재 속에서 개별 종목 간 수급 차별화가 극명하게 갈리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로우 시장과 스탠다드 시장 전반에서 사이버 보안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락세를 타며 업종 리스크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개별 모멘텀을 보유한 교육, 플랫폼주 등으로 단기 매수세가 쏠리며 수급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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